coffee커피

어떤커피)파나마 핀카 누구오 게이샤 745-N-WS 워시드

dirtyfunk더티펑크 2026. 1. 14. 10:26

분쇄향  넛스윗 시트러스 자스민 

 

 

세니소스 특유의 잣보다 살짝 진한톤의 화이트넛

노란~주황  플로럴/프루티 스펙트럼

칸달로프메론부터 메론까지 넓은 박과류 

실키하면서도 몽글한 캔디스윗이느껴지는 

퍼져나가는 우디스윗 

 

백도 칸달로프메론 캔디스윗

깔끔투명한 청포도의 상큼함

절제된 백차

 

식어가면서 쟈스민/스윗한 아로마

수박 

내츄럴 프로세스 못지않은 스윗

 

더식어서 백호은침의 향

잘익은 박과류나 포도류에 맺힌 하얀분/과분의 파우더리함

 

비강에 맴도는 몽글스윗한 넓은 스펙트럼

롱에프터테이스트

 

빈잔에 피어오르는 진한 쟈스민

 

 

1:1 추출이후 추가 추출이후의 컵에서는

첫입에 니치농장이라는 명성에 걸맞는 몽글한 백도블러썸이 강렬한 스윗으로 작렬

이후에는 세이보리한 캐릭터와 몽글한 캔디스윗

92.5도아이시스로 추출시작했는데 89도로 내리는게 나을법한느낌인가 라고 생각하고 고민했는데 

 

무한의 링거링 발동

커피9시30분에마시고

신라면한봉지 물에 씻어먹었는데 

그이후 입안에 발산되기 시작 하는 터키쉬 딜라이트부터

인후두를 환하게 채우면서 서늘하고 레모닉한 브라이트 

혀전체에 서늘하고 레모닉한 브라이트 번갈아가며 찾아오네요

파나마 게이샤 워시드 프로세스의 크리스피한 산미를 재정의 강의받는거 같습니다

7시간이 지났지만   감사의 마음으로 여전히  감상중일뿐입니다

이제 턱뼈와 잇몸뼈 식도를 뚫고 나오는 크리스피/브라이트/시원한 산미

 

1월16일 아침 7시까지도 여전히 입에서 위치를 옮겨다니며

혀 인후두부터 식도까지 크리스피레몬과  브라이트하면서 서늘한 링거링 

 

 

로스터리 - 어떤커피

 

지역- 파나마 치리퀴 후루퉁고 candla basin    

 

농장 -핀카 누구오

생산자- 호세뽀쵸

품종  - 게이샤

고도- 1900

프로세스 - 워시드

 

로스팅날짜-.1/02 

 

그라인더-케울

 

드리퍼  하리오v60  원두10g 추출된 물 100ml

 

물 - 아이시스미원면+골드딥스 살짝

 

로스터리노트- 재스민/청포도/백도/청사과백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