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프레스로 추출한 10g+10g 마개조 블랜딩!구매 초기에 브루잉에서는 오묘한 즐거움에 영롱하니 좋다 정도였는데요한 컵 제대로 추출! 물 끓이고 온도 낮추기 귀찮아서아이스아메리카노 할 건데 마음 편히 진하게 뽑아보자 해서90도 이상급으로 그냥 투척 후 1분 이상 교반아무래도 과다에 가까워 너무 캄캄하게 나올까 싶고너무 막 뽑았나 싶었는데 아무래도 처음에는 조금 묵직하게 시작해서깊은 쥬시한 배전도가 있어도 튀지 않는 편안한 스모키깔끔하면서도 강렬한 단맛 파나마 게이샤에서 핑크 프룻/핑크 블라썸을 종종 접해왔었는데파인애플과 천도복숭아 주스가 영롱하게 펼쳐지면서 감칠맛위주보다 좀 더 깔끔 달콤한 주스가펼쳐지는 게 매우 인상적 얼음이 녹아갈수록 퐌타스틱... 저울을 조금 잘못 쓴 ..